즐거운 쇼핑의 시작, 풍수백화점에서!

본문 바로가기
0
쇼핑몰 전체검색
메인으로

재복코끼리한쌍
재물과복을함께부르는코끼리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개, 추가옵션 개

88,000원 0%
전화문의 010-6291-1120
원산지 중국
상품코드 1509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 88,000원

지금 보고계신 상품과 관련된 상품

  • 상품정보

    상품 상세설명

    새 페이지 3

     

     

     

    재복(財福)코끼리 한쌍

     

     

    코끼리등쪽에 재(財)가 새겨진 코끼리와 복(福)가 새겨진 코끼리가 한 쌍입니다.

     

    재(財)자 코끼리는 재물을 상징하고,복(福)자 코끼리는 행운과 복을 상징합니다.

     

     

    두마리 한 쌍으로 재물과 복을 함께 기원하는 코끼리 한 쌍으로, 의미있는

     

    집들이 개업선물로 인기가 있으며,인테리어 효과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재(財)자 코끼리는 재물과 벼슬을 상징하는 금원보를 감고 있으며,

     

    복(福)자 코끼리는 액막이 호리병을 들어서 감고 있습니다.

     

     

    황동재질이라 다소 투박한 느낌이 나는 듯하지만,고풍스런 느낌과 엔틱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세밀한 묘사와 디테일한 형태가 특징적입니다.

     

     

    재자코끼리의 사이즈는

    코에서 뒷다리까지 약 13.5cm,앞다리에서 머리까지 8cm 높이

    뒷다리와 뒷다리 사이는 약 5.5cm입니다.

     

    복자코끼리의 사이즈는

    코끝에서 뒷다리까지 약 14.5cm길이, 앞다리에서 코끝까지 약10.5cm 높이

    뒷다리와 뒷다리 사이가 약5cm

     

     

    재자코끼리는 금원보를 코에 감고 있으며,코를 땅쪽으로 향하게 하고 있습니다.

     

    코를 땅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은 재물을 코끼리코로 흡수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복자코끼리는 호리병을 코에 감고 있으며,하늘을 향해 치켜 들고 있습니다.

     

    호리병은 액막이 질병 등을 상징하며 하늘을 향해 치켜들고 있는 것은 하늘을 향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코끼리 옆모습 입니다.재자코끼리는 좌측옆모습이고,복자코끼리는 우측옆모습

    코끼리 상아와 상아주위의 주름들이 사실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으며,

    안장에도 디테일한 문양이두마리 코끼리 모두에게 잘 표현되어 있으며,

    코끼리 발목부분에도 문양이 새겨져있으며,코끼리귀에도 그 주름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코끼리 꼬리가 재자코끼리는 오른쪽 뒷다리에 걸쳐있고,복자코끼리는 왼쪽 뒷다리에

    결쳐져 있는 것이 서로 대칭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재자코끼리의 우측옆모습과 복자코끼리 뒷태입니다.

    재자코끼리의 우측옆모습고 좌측옆모습과 동일하게 그 디테일한 묘사와 표현이

    돋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복자코끼리의 뒷태에서 보시듯이 등에 복자 안장을

    하고 있으며,꼬리가 좌측뒷다리에 걸쳐져 있습니다.

     

     

    재자코끼리의 뒤태와 복자코끼리 좌측옆모습입니다.

    재자코끼리의 뒷태에서 보듯이 꼬리가 우측뒷다리에 걸쳐져 있으며,등에 재자안장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복자코끼리의 좌측옆모습 또한 발목의 문양과

    안장의 디텔일한 문양 그리고 코끼리귀의 주름등의 자세한 묘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복코끼리의 뒷태입니다.

    등의 안장에 표시된 문양과 재(財)자와 복(福)자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재자코끼리는 꼬리가 우측뒷다리에 복자코끼리는 좌측뒷자리에 대칭적으로 걸쳐져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본 상품

없음

1:1문의

카카오톡상담

원격지원

TOP